매일 침상 밖에서 움직이시는 어르신들과 달리 침상에서 시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과 함께 토🐰끼 도안에 솜으로 붙여 보기를 하였습니다.
스스로 무엇인가 할 수 있는 것에 성취감을 느끼시고 소 근육 운동과 직원들과의 라포 형성을 가지며 활동 시간을 가지셨습니다.
못한다고 하시던 분들도 솜을 찢어 손에 쥐어 드리니 붙이시는 모습. 색연필을 골라 보시라 하니 색감을 골라 보시며 웃기도 하시고 토🐰끼에 대해 짧게 나마 이야기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.
토🐰끼가 완성되고 무엇인지 여쭈니 모두 [토🐰끼]라 말하시며 웃음이 가득~가득~ 울 어르신들 최고👍




매일 침상 밖에서 움직이시는 어르신들과 달리 침상에서 시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과 함께 토🐰끼 도안에 솜으로 붙여 보기를 하였습니다.
스스로 무엇인가 할 수 있는 것에 성취감을 느끼시고 소 근육 운동과 직원들과의 라포 형성을 가지며 활동 시간을 가지셨습니다.
못한다고 하시던 분들도 솜을 찢어 손에 쥐어 드리니 붙이시는 모습. 색연필을 골라 보시라 하니 색감을 골라 보시며 웃기도 하시고 토🐰끼에 대해 짧게 나마 이야기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.
토🐰끼가 완성되고 무엇인지 여쭈니 모두 [토🐰끼]라 말하시며 웃음이 가득~가득~ 울 어르신들 최고👍